지난28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11개 부서가 33건의 현안업무보고를 했다.
이날 자치행정과에서는 당진시 마을자치규약 준칙 표준안 제정으로 기존에 규약 보완과 신규 보급 등 합리적인 마을 운영 기준 제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도시?산업화로 인한 사회적 여건 변화로 마을규약의 한계를 표출해 시작된 제정은 앞으로 10월 중에 표준안 준칙을 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 외로 시청 공무직 노조 임금협상 진행상황 보고와 행정구역 설치 관련 조례 및 청사의 소재지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
문화관광에서는 합덕제 생태관광체험센터 조성 사업, 삽교호 관광지 인근 국유지 매수 등을 논의했고, 산림 녹지과에서는 『삼선산 수목원 관리 및 운영 조례』제정, 삼선산 수목원 주차장 및 창고 부지 매입 등을 협의했다.
그 밖에 안전총괄과, 여성가족과, 체육육성과, 기업지원과 등 다른 부서에서는 여러 동의안과 추진과 수행계획에 대한 논의를 했다.
업무보고 이후로는 의회사무국 보고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일정과 제49회 임시회시 행정사무감사 대비 현장방문지 선정 등에 대한 자체 협의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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