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에서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소장 오명석)가 추석명절을 맞아 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3,500만원 상당의 기탁물품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하는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행복금혼식’을 개최했다.
현대제철은 ‘당진제철소 임직원과 함께하는 이웃사랑’을 주제로 나눔을 통해 임직원간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실현하기 위해 이번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나루 특산물로 구성된 행복나눔 생필품 상자 400개와 재래시장 및 당진사랑상품권 1,300장, 어르신 안전손수레 20대 등 총 3,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역 내 저소득 400가정과 관내 32개 사회복지시설에 배분했다.
이번 전달식에 참석한 현대제철 오명석 소장은 “복지재단과 함께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인 동반성장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올해 초부터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명절맞이 이웃사랑, 지역사회 환경개선, 지역민 생활환경개선, 장애인가정 정서지원 프로그램 등과 같은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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