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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9. 26 [㈜당진화력본부, 쌀 전달식 진행…지역경제 살리고, 사회 취약계층 지원하고]




지난 26일 당진시청 일원에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본부장 박상준, 이하 ‘당진화력’)가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경제에 기여하고 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일억 원 상당의 당진지역 햅쌀 5,000포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방두석)에 기탁하는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어기구 국회의원, 당진시 관내 10개 사회복지시설단체장 등이 참석했다.

당진화력은 당진시복지재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이번 추석과 내년 설 명절에 각각 2500포씩 관내 84개 사회복지기관 및 유관기관에 배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연 약 10만 톤 이상을 생산해 전국 2위를 차지하고 있는 당진에서 소비량에 비해 쌀 생산 과잉에 따른 쌀값의 최저수준을 예상하고 있다. 이에 지역쌀을 구매함으로써 지역 경제 기여를 취지로 지역맞춤형 사회공헌을 실현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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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당진화력 박상준 본부장은 “시민이면 누구나 풍요롭고 행복한 명절이 되기를 희망하는 마음으로 직원들과 함께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 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의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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