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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9. 06 [ 당진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



당진시 보건소가 질병관리본부에서 지정한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캠페인과 건강교실 운영 등 건강개선 사업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터미널 주변 길거리를 중심으로 혈압과 혈당, 콜레스테롤 등 간단한 건강기초검진을 받아볼 수 있는 레드서클존을 운영해 심뇌혈관질환과 관련한 예방관리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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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보건소에서 매주 화요일 오전 830분부터 1130분까지 보건소 본소 로비에서는 혈압과 혈당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자주교실에서는 10명 미만을 대상으로 음식예방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
 

6일 중외제약 사원들을 대상으로 고혈압, 당뇨검사 사담을 실시하고 마을별 심뇌 혈관질환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최근 발표한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에 따르면, 충남도에 거주하고 있는 30세 이상 성인의 고혈압 유병률은 21.4%, 당뇨병 유병률은 8.6%로 전국과 비슷한 추세이나 전년대비 소폭 상승했다.
그만큼 심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주요한 사망원인이며 질병부담이 커, 주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의 적정관리와 생활습관의 개선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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