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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9. 04 [건설인들이 하나가 되는 ‘2017 당진시 건설인 한마당 화합행사’ 개최]



당진시 건설인들의 사기진작 및 화합을 독려해 당진지역 건설현장의 안전시공과 건설 경쟁력 향상을 위한 ‘2017 당진시 건설인 한마당 화합행사’가 개최됐다.

건설의 날을 맞이해 매년 건설인들의 체육행사가 열리지만 올해는 가뭄피해 대책으로 행사를 연기해 지난 2일에 열렸다. 시 공무원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건축사협회 등 건설관련 공사와 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해 공무원뿐만 아니라 유관기관이 모두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화합행사로는 족구와 이어달리기를 하면서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지고 밥솥과 TV, 보온병 등의 경품과 시상품을 수상했다.

김홍장 시장은 기념사에서 “당진시의 발전은 건설인들의 한마음 한뜻으로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당진시가 어느 도시보다도 경쟁력을 가지고 시민들에게 행복한 주거공간, 정주환경 등에 힘을 써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 풍요로운 도시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P▶

이번 체육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건설인들이 상호간 화합과 소통의 기회가 확대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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