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해나루 포도가 21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가 시작됐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평균기온이 예년보다 높고 일조량이 높았던 올해 기온의 영향으로 출하시기가 1주일 정도 앞당겨진 캠벨이 출하되고 있다고 전했다.
가화포도 재배지인 순성면 본리는 이달 초 조기출하 하우스용 포도가 출하된데 이어 30여 호의 농가에서 20여 ㏊에 걸쳐 캠벨을 주품종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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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은 지형이 움푹 들어앉아 바람을 타지 않고 물 빠짐이 좋은 모래가 섞인 사질토양이 풍부해 최적의 포도재배 여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한편 당진 해나루 포도는 순성면 본리 재배농가와 거리 직판장에서 직거래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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