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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8. 11 [당진시의회, ‘제48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개회식 및 제1차 본회의’ 진행]

 

당진시의회가 지난 1048회 당진시의회 임시회개회식을 열고, 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48회 당진시의회 (임시회)회기 결정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건 2017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을 심의 의결했다.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당초 예산 7,900억원보다 1,160억원(14.7%)이 증가한 9,060억원으로 편성해 시 의회에 제출됐습니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가 전체예산의 79.5%7,206억원, 특별회계가 15.4%1,396억원, 기금은 5.1%457억원이다.

 

또한 편명희 의원이 대표 발의하고 이종윤 의장과 김기재 의원 등 시의원 12명 모두가 참여한 화력발전소 위치지역 전선지중화 지원 건의안은 화력발전소가 밀집한 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지방자치단체의 전선지중화 사업 분담금의 최소화와 지역주민들의 전기요금 감면 확대 등 특단의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종윤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추가경정예산안 심사 등 제출되는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하는 등 의정역량을 집중해 제48회 임시회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의회는 이달 10일부터 19일까지 9일 간 제48회 당진시의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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