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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 28 [2017년 지역치안 협의회, 시민 안전 확보방안 등 논의]

 

법질서 확립과 시민안전을 위한 2017년 지역치안 협의회가 김홍장 시장과 이종윤 시의회의장, 장창우 경찰서장을 비롯한 협의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사회 안전관련 주요정책 및 협조사항을 검토하고 논의했습니다. 안전관련 주요 정책의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에서는 당진시와 당진경찰서, 당진교육지원청, 당진소방서가 생계유지가 곤란한 가구를 위한 사례관리와 유관기관 협조를 통한 긴급 복지 지원 CCTV통합관제를 통한 사회적 약자 보호기반 마련 자율방범대과 시민경찰 등 활동 장비 및 보조금 지원 확대 여성 등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당진 만들기 등 당진시민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업무추진 현황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협의회원들은 당진시민들의 안전 확보방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으며, 지난달 개최됐던 실무협의회 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향후 기관·단체 간 공조체제를 더욱 긴밀히 구축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밖에도 지난해 실무협의회의 운영 결과와 올해의 요청사항에 대한 토론도 진행돼 지난해와 비교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야할 사항과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합의점을 찾기 위한 논의도 이어졌다.

 

한편 당진시 지역치안협의회에는 당진 지역 내 2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로 운영 5년차를 맞이하며 시민안전과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지는 핵심 공동협의체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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