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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 12 [당진시 송악읍 소재 원룸, 원인 미상 화재 발생…1명 사망]

 

장마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화재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0710일 오전 440분경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 소재 원룸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남성 1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화재는 이상한 소리가 들린다고 신고가 접수됐으며 주방 쪽이 전소된 걸로 보아 가스레인지 사용 중 개인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아직 정확한 화재원인과 사망 사유 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자세한 사건 경위는 수사 중에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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