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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 10 [당진 왜목마을·난지섬 해수욕장 8일 개장]

 

서해의 동해라고 불릴 정도로 맑은 물과 고운 모래로 유명한 당진 난지섬 해수욕장과 서해안 대표 일출명소인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지난 8일 개장식을 가지며 8월 20일까지 44일 간 운영에 들어간다.

 

이날 해수욕장 개장식에서는 인명구조대 위촉장을 수여하고, 해병대 당진시 전우회에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왜목마을 번영회장이 손님맞이 친절자율실천 결의 선언을 하며 개장식을 마쳤다.

 

난지섬 인근에 위치한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물놀이 외에도 해가 뜨고 지는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기만 맞으면 바다에서 달이 뜨고 지는 월출과 월몰도 볼 수 있는 낭만을 꿈꾸는 연인들이 휴가를 즐기기에 그만이다.

 

또한 서해안고속도로 송악IC를 빠져나와 38호선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에서 2시간 이내에 도착할 수 있다는 점도 왜목마을 해수욕장의 장점으로 꼽힌다.

 

2010년 행정안전부(現 행정자치부) 선정 대한민국 10대 명품섬에 이어 지난해와 올해 2년 연속 ‘찾아가고 싶은 섬’에도 선정된 당진시 석문면 대난지섬에 있는 난지섬 해수욕장은 2015년 해수부가 선정하는 우수해수욕장에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과 함께 꼽힐 정도로 해수욕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REP▶

날씨가 흐린데도 불구하고 왜목마을 해수욕장 개장식에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요. 아름다운 경관을 볼 수 있는 이곳 왜목마을 해수욕장이 많이 알려져 관광객들이 더 많이 찾아오고, 피서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한 해수욕장으로 운영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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