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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 06 [제34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 상생과 협력 도모]

 

당진시와 대기업 간 일자리 창출과 미세먼지 등과 같은 지역 현안 문제가 논의 되고 있는 가운데 제34차 대기업 대표와의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는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이종윤 당진시의장, 이영민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오명석 현대제철 부회장 등 시관계자와 당진시에 사업체를 둔 대기업 대표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당진시가 주목해야할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를 비롯한 산학융합지구와 석문국가산업단지에 관해 기업들의 다양한 의견과 좀 더 나은 방안을 모색하고, 당진시와 기업 간에 윈윈 할 수 있는 사업들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당진시는 당진형 청년정책, 적극적인 국·내외 투자유치, 장고항 국가어항 개발 등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책 사업들을 설명하며 기업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을 기우려 줄 것을 부탁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이렇게 경제적 투자위축, 정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기업들이 많은 도움을 줘 감사하게 생각한다기업과 당진시가 함께 노력해 취업률과 근로자들을 위한 정책 마련 등과 같은 문제 해결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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