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지역자활센터가 절대적 빈곤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 내 경제취약계층의 사회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사업을 점차 확대해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공익서비스제공, 사회공동체 실현 등과 개인 창업, 자활기업 창업을 목표로 최소한의 소득보장과 함께 자활 자립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자활센터에서는 행복미용, 착한A 밥상, 카페테리아, 참·들·고추마을 방앗간 등 8개의 사업단을 운영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자활대상자의 취업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활센터에서는 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자활센터에서 지원하는 업종에서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어 당진시청 내 카페테리아 커피숍에서 7월 내 일반 시장으로 자활기업 창업을 예정 중에 있으며 참·들·고추마을 사업단에서도 11월 내 일반 시장에 방앗간으로 자활기업 창업을 목표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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