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30일, 당진시는 시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적극적인 일자리 과제 발굴을 위해 심병섭 부시장을 주재로 부서별 일자리 창출 추진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된 사업은 총 44개 사업으로, 당진시는 해당 사업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 및 사업성을 면밀히 검토한 뒤 올해 추경예산에 반영해 하반기부터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발굴사업에 대해서는 일자리 창출상황과 사업진행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근본적인 일자리 창출효과가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의 연속성을 유지하고 중앙정부에도 건의해 전국에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하반기 고용률 69.4%를 달성하며 4년 연속 전국 기초시 단위 고용률 2위를 달성한 당진시가 올해 하반기 일자리 창출에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민선6기 하반기 최대 시정 현안과제를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정한 당진시는 공공과 민간분야 투-트랙 전략을 통해 지역인재 고용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심병섭 부시장은 “민선6기의 남은 1년은 일자리가 곧 복지라는 신념으로 고용을 확대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해 지속발전이 가능한 도시로 만드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민간분야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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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고용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 행정적 지원에 총력을 다 하는 만큼 당진시와 시민들이 적극 동참해 실업률이 높은 청년이나 취약계층의 취업에 도움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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