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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7. 03 [당진시, 당진 문예의 전당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당진시가 당진 문예의 전당에서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김홍장 시장 내외와 이종윤 시의회의장 등 약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상을 바꾸는 힘, 양성평등!’이라는 주제로 기념식과 부스를 운영하고, 2부에서는 태진아·송대관 콘서트가 이어졌다.

 

식전행사로 어린이집 연합회 원아들의 공연을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전달식을 갖고 대붓·타악 퍼포먼스가 이어졌다.

 

기념식에서 김홍장 당진시장은 양성평등의 균형 잡힌 권익 신장과 여성의 지위향상에 기여를 한 합덕읍의 이민경씨와 송악읍의 지태관씨를 비롯해 17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어 안임숙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대회사에서 “21세기는 감성과 소통의 시대로 여성의 부드러운 소통의 리더십을 요구한다”며 “여성이 행복한 양성평등사회를 만드는데 도움을 줄 것”을 부탁했다.

 

‘함께해요! 양성평등, “나도 한마디”’ 순서에서는 33명의 기관 및 단체장들이 무대로 나와 각 단체가 추구하고자 하는 내용을 피켓에 들어 외쳤다.

 

문예의 전당 옆 채송공원에서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King of King” 자녀와 함께 엄·빠축제가 진행됐다. 또한 성평등정책 및 저출산정책 홍보 등 20개의 부스가 운영돼 가족이 함께 즐기는 행사가 진행됐다.

 

◀REP▶

행사를 통해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돕고 중요성을 인식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는데요. 양성평등 문화에 밑거름이 돼 일상생활에서도 모두가 평등한 사회 분위기가 확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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