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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6. 29 [당진시, 인권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당진시가 인권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당진시는 ‘당진시 인권 보장 및 증진위원회’의 올해 2차 회의를 갖고 ‘당진시 인권 보장 및 증진 기본계획’ 수립 연구에 본격 착수했다.

 

전문기관 용역을 통해 6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번 기본계획 수립 연구에서는 당진시의 전반적인 인권 의식 수준에 대한 조사와 인권 침해에 대한 조사를 비롯해 인권 교육 현황 및 수요조사와 인권 취약계층 실태조사를 진행한다.

 

특히 인권 의식 수준에 대한 조사 분야에서는 시민들의 전반적인 인권에 대한 의식 정도와 다양한 인권 현안에 대한 동의 정도를 측정하게 되며, 인권 침해에 대한 조사에서는 인권 존중 정도와 인권 침해요인 및 침해 경험을 포함해 향후 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해야 할 인권 방향에 대해서도 조사를 진행한다.

 

이를 토대로 당진시는 향후 시의 인권정책에 대한 방향과 과제를 설정하고 다양한 인권증진 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라고 밝혔다.

 

◀REP▶

기본계획은 향후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인권정책과 사업의 근간이자 로드맵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우리지역에서 취약한 인권분야는 무엇인지 조사해 지역실정에 가장 적합한 인권계획을 만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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