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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6. 13 [당진시의회, 제4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최]

 

당진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 47회 당진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가 열렸다.

 

2017년도 시정에 관한 질문의 건은 이종윤 의장을 제외한 총 11명의 의원들이 제한된 시간 내에 질문사항을 발표했다.

 

시정질문을 통해 시정 추진상황을 파악하고 집행기관에 시정 및 개선을 요구하는 한편 이를 통해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시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맨 처음 질문자로 나선 황선숙 의원은 가시박 등 생태계 교란식물 분포도를 조사해 제거대책 및 계획 수립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다.

 

또 타지역에 비해 높은 당진시의 물가에 대해 서민을 위한 당진시의 물가관리 정책 등에 대해 견해를 물었다.

 

다음으로 양기림 의원과 양창모 의원, 정상영 의원 등 당진시 정책의 전략적 연계방안, 가뭄 대처 방안, 계림공원 개발 방안 등에 대해 집행부에 답변을 요청했다.

 

외에도 의원들은 지역에너지계획 수립계획과 새 정부 출범에 따른 당진시 연관 공약사항 파악현황 및 대응방안 등 당진시의 현안과 과제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루고 성실히 답변해 줄 것을 요구했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시정질문을 통해 향후 예산안 심사 등 의정자료로 행정사무감사 때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실질적인 정책추진을 할 공무원들은 졸거나 휴대폰을 보는 등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당진시는 총 나흘간 이어지는 시정 질문이 형식적으로 끝나지 않고 적극적으로 검토 및 실현이 돼 지역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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