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17. 06. 13 [당진시체육회 임시총회·필승결단식, 우승으로 이끄는 목소리 울려 퍼져]

 

충남도민의 화합의 장을 여는 제69회 충남도민체육대회가 계룡시에서 6월 15일부터 18일까지 열린다.

 

이에 당진시가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당진시체육회 임시총회와 필승 결의대회 및 선수단 결단식을 가져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임시총회에서는 한규석 외 5명의 신임 이사진이 선임됐으며 당진시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힘쓴 전직 부회장들에게 공로패가 전달됐다.

 

또한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아 주기위한 응원계획을 단단히 하기위해 계획을 재검토하는 등 충남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마무리 점검에 나섰다.

 

충남도민체육대회 종합 우승을 위한 필승 결의대회 및 선수단 결단식에서는 함께 파이팅을 외치며 선수단과 임원들이 결의를 다졌다.

 

당기수여 다음에 이어진 선수단 대표들의 결의문 낭독에서는 청소년 대표들의 당찬 포부가 묻어나와 성인 못지않은 패기가 느껴졌다.

 

또한 현대제철, 서진산업, 당진1동 체육회 등에서 선수들의 식비와 숙박비에 쓰일 격려금을 전달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건배제의에서는 선수단과 임원들이 한마음 한뜻이되 승리를 기원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선수들이 혼연 일체돼 노력하면 우승을 이룰 수 있다”며 “17만 당진시민들이 열렬히 응원하고 있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충남도민체육대회에서는 485명의 당진시 선수들과 임원들이 육상, 수영, 태권도, 축구, 테니스 등 총 19개의 종목에 출전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게 된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