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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6. 08 [당진 면천면 신청사, 개청식 갖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대 만들어]

 

당진시가 면천면 신청사 개청식을 갖고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신청사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신청사는 지난 20152월 성토공사를 시작으로 총 49억 원을 투입해 면천면 성상리 일원에 부지면적 5,619, 연면적 966.48규모로 건립공사에 돌입해 올해 3월에 준공됐다.

 

신청사에는 면사무소 외에도 주민자치센터와 농업인상담소, 다목적실, 행정업무 공간 등으로 구성돼 있어 지역 커뮤니티 형성을 위한 열린 청사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신청사는 건물 전체 에너지 사용량의 일부를 신재생 에너지인 태양광을 사용토록 해 에너지 이용 효율화를 달성한 친환경 건축물이다.

 

한편 기존 면천면청사는 현재 당진시가 추진 중인 면천읍성 복원사업의 일환으로 철거가 결정됐으며, 철거 후 이 자리에는 면천읍성의 옛 동헌이 복원될 예정이다.

 

이강학 면천면장은 면사무소 청사의 주인은 바로 면천면민이고, 특히 면천면 신청사는 면천면 개칭 10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주민들에게 그 의미가 남다를 것으로 생각한다며 개청 소감을 밝혔다.

 

REP

면천면사무소 신청사는 주민자치센터가 함께 설치된 만큼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해주는 것은 물론 면민과 소통 및 화합의 장으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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