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당진시 사립박물관 및 사립미술관 진흥위원회 위원 4명을 대상으로 위촉식을 갖고 운영비 지원 심의를 가졌다.
이번 위촉식과 심의는 사립박물관 및 사립미술관의 설립 운영지원 등 이를 건전하게 육성하기 위한 조정심의를 위해 진흥위원회를 구성 위촉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증진을 도모코자 지원 운영비를 심의했다.
또한 내실있는 박물관 및 미술관 지원사업 평가 등 사업계획에 대한 조정 심의를 통해 문화·예술·학문의 발전 등의 증진을 위해 위원회를 개설했다.
위촉식에서는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 이재련 원당초등학교 교사, 유장식 당진문화원 이사, 이상옥 한국예총당진지회사무국장이 심병섭 부시장으로부터 위촉장을 전달 받았습니다. 당연직으로는 위원장인 부시장과 자치행정국장, 문화관광과장으로 총 7명이 박물관 및 미술관 운영위원회를 구성하게 된다.
위원회는 당진시의 사립박물관 및 사립미술관의 진흥에 관한 운영과 인력, 사업계획 수립 등 주요시책에 대해 심의와 의결 활동을 하게 된다.
최근 3년간 당진시에 등록된 2개 사립 박물관 및 미술관인 아미미술관과 한국도량형박물관의 지원내역을 살피고, 최초로 올해 시비 지원에 대해 심의를 했다.
한편 당진시 사립박물관 진흥조례는 2015년 2월부터 제정돼 현재까지 3년간 진행되고 있다.
◀REP▶
당진사립박물관 및 미술관의 지원으로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사라지고 있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고 높아진 지역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는 시민역사교육의 장으로써 거듭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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