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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5. 29 [국민권익위원회, 당진서 기업 옴부즈맨 현장회의 개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기업 옴부즈맨 현장회의가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됐다.

 

국민권익위는 이번 현장회의를 통해 당진지역 기업인들로부터 기업고충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제도적으로 걸림돌이 되고 있는 각종 고충 규제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해결 가능한 사항은 관계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고, 보다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가 필요한 사안은 기업 민원으로 접수해 별도의 심의절차를 거쳐 처리할 방침이다.

 

고충사안에 대해서 다수의 건의가 들어왔던 창업기업에 한정된 지원 정책이 아닌 당진시에 기여하고 있는 안정적인 기업에 대한 자금과 인력 분야 등에 대한 지원에 대해서는 재원이 한정돼 있는 정부 정책 기준에 맞추기 위한 배분 문제에 난항을 겪고 있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권익위원회를 비롯해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기업청, 고용노동청, 신용보증기금 등 15개 유관기관도 함께 참여했다.

 

한편 국민권익위원회는 기업이 경제활동을 하면서 발생하는 각종 고충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기업 옴부즈맨을 운영하고 있다.

 

◀REP▶

이번 현장회의를 통해 권익구제 취약지역에서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고충과 불합리한 규제가 개선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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