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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5. 26 [당진시청 앞 상가, 주차 공간 부족으로 불법주차 기승]

 

당진시청 건너편 상가 골목에 불법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이곳을 찾아오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REP▶

저는 지금 상가 골목에 나와 있습니다.

점심시간이 가까워지면서 주변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하기위해 음식점들을 찾아오고 있는데요.

하지만 이곳에 위치한 주차장은 음식점을 찾아오는 차량들의 주차가 제한돼있을 뿐만 아니라 공영주차장의 공간이 부족해 이렇게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진시에서 임시주차장을 마련해 놨지만 주변 상가에서 비교적 떨어져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임시주차장도 포화상태에 다다르기 때문에 주차 공간 확충이 시급해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라 임시주차장 입구에 설치된 볼라드가 진입 동선에 어정쩡하게 설치돼있어 휘어지고 파손돼있으며 진입로가 노후되고 원래 인도였던 곳을 주차장 진입로로 개조해 턱이 있어 차량이 심하게 덜컹거린다.

 


몇몇 상가에서 주차장을 개설했지만 이곳을 찾아오는 차량을 포용하기엔 역부족이기 때문에 주차장엔 항상 만 차 표시가 돼 있다.

 


이차선 차도 양쪽 갓길에 불법주차 차량들이 즐비하게 늘어서있어 도로가 재기능을 하지 못하고 실질적으론 일차선 도로로 사용되고 있다.

 


한편 대덕동 상가거리에도 불법주차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번에 Q음식점이 새로 개업하면서 대덕동을 찾는 시민들이 많아 졌다.

 


이곳 또한 음식점에서 지정한 주차장이 있지만 수용인원이 초과돼 시민들이 불법주차를 하고 있고 주변에 따로 주차장이 마련돼 있지 않아 교통 혼잡을 야기하고 있다.

 

◀REP▶

이에 따라 당진시가 상가와 음식점 등 시민들의 발길이 자주 오가는 곳에 주차장을 추가 개설하는 등 불법주차를 근절하기위한 새로운 방안을 마련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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