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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5. 11 [당진시, 대덕공원의 부실한 관리]

 

당진시 대덕동에 위치한 대덕공원이 관리가 제대로 되고있지 않아 미관상 좋지 않고 이곳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REP▶

저는 지금 당진 대덕공원에 나와있는데요. 이곳은 보시다시피 쓰러진 나무가 미처 치워지지 않아 공원 초입부터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지고 들어서게 됩니다.

 

공원입구에 위치해있는 화장실에는 세면대가 없어 공원을 이용한 뒤 손 씻을 공간도 마련 되어있지 않고 주차를 하는 공간도 협소할뿐더러 주차선 표시도 다 지워져 주차를 제대로 하기 난감한 상황이다.

 

또한 산책로에서 내포문화숲길로 이어지는 나무계단의 나무가 썩어있고 제대로 고정 되어있지 않아 시민들이 계단을 오르고 내리기가 불안해 보이는 상황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앉아야 할 벤치에는 모두 정황을 알 수 없는 안전띠가 둘러져있어 시민들이 쉬어야 할 공간이 방해되고 있다.

 

또한 산책로는 성인 두 명이 나란히 걷기에는 매우 좁은 공간이고 주변에 풀 정리도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도시미관이 저해된다.

 

◀REP▶

앞으로 당진시가 이런 시민들과 밀접한 공간의 문제점들을 좀 더 세밀하게 신경 써 당진시민들에게 좀 더 나은 녹색경관 제공과 함께 살기 좋은 당진시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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