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송악읍에 위치한 현대제철 인근 도로에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어 시민들의 통행에 불편을 준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현행 교통법에 따르면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도로의 보도에는 주·정차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현대 제철 주변에는 즐비하게 늘어선 불법주차 차량들을 쉽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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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인근의 한 도로입니다. 이렇게 일방통행이라고 쓰여 있지만 역주행 방향으로 주차된 차들을 빈번하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또한 소방용수 5m 이내 주정차 금지를 알리는 소방용수표지판이 있지만 전혀 지켜지지 않고 있다.
한편 현대제철에는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용인원과 방문객들의 이용이 제한돼있다.
협력업체 인원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자사계열사 제작차량과 협력업체 사원들의 인원수와 대비해 소수의 인원들에게만 주차를 허용하고 있어 방문객들과 사원들은 부득의하게 불법주차를 하게 된다.
특히 1톤 이상 대형트레일러 또한 도롯가에 불법주차를 하고 있어 다른 차량들이 통행하는데 큰 불편함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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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진시에서는 이곳 불법주차에 대한 경고와 집중단속 현수막을 내걸고 있지만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아 여전히 불법주차가 성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진시의 좀 더 강력한 대책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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