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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5. 08 [전국에서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열려]

 

이번 황금연휴 기간동안 200만명에 달하는 국민들이 해외여행 길에 오르면서 대통령 선거 사상 처음으로 사전투표가 실시됐다.

 

지난 4일부터 이틀에 걸쳐 진행된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는 26.06% 투표율을 기록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작년 총선의 사전투표율은 최종 12.2%, 2014년 지방선거 때는 11.5%와 비교하면 2배를 넘는 수치이다.

 

이에 사전투표가 대선 결과에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각 당 지도부는 직접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거나 인증사진을 촬영하며 투표를 독려했다.

 

이번 연휴 마지막 날이 대통령 선거일로 투표를 함으로써 모든 국민이 자신의 권리를 행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투표는 만 19세 이상 국민이라면 사전신고 없이 본인 신분증만 갖고 전국 투표소 어디든 방문하면 투표할 수 있다.

 

◀REP▶

전국적으로 사전투표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서도 19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가 당진 1동 주민자치센터 등 총 14곳에서 실시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대통령을 뽑는 중요한 일인 만큼 소중한 한 표 선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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