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당진시 1분기 아파트 거래량이 2016년 하반기부터 신규아파트 공급이 증가하면서 작년 1분기 거래량 대비 40% 증가폭을 보였다.
올해는 거래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당진시는 2030도시기본계획에 따라 기지시리 일대 송악도시개발구역을 주거, 교육, 행정, 교통 인프라를 갖춘 당진을 대표하는 도심지역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송악도시개발구역은 현재 힐스테이트, e편한세상 등 브랜드 아파트의 잇단 공급으로 5,000세대 이상 미니신도시급 도시로 부상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당진 2차’는 지난 해 11월 입주를 마친 ‘힐스테이트 당진 1차’와 함께 총 2532세대의 힐스테이트 브랜드타운이 조성된다.
당진 내 단일 브랜드로는 최대 규모로 당진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아파트로 높은 프리미엄이 기대된다.
단지가 위치한 송악도시개발구역은 높은 입지적 강점을 갖춰 미래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대표적으로 송악도시개발구역과 현대제철을 직통으로 잇는 현대제철로가 오는 6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차량을 이용하면 10분 이내로 이동이 가능해 현대제철과 송산산업단지 근로자의 출퇴근을 용이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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