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17. 05. 01 [당진시 실치 축제, 성황리에 끝마쳐]

 

당진시 장고항에서 29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열린 실치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REP▶

지금 이곳엔 실치 축제가 한창인데요.

많은 관광객들이 제철을 맞은 실치를 맛보기 위해 이곳 장고항을 찾았습니다.

 

장고항엔 실치를 맛보기 위해 찾아온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사로잡기 위해 포장마차들이 길게 늘어서 있었다.

 

이번 축제에서는 실치회무침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시식회가 열려 평소 실치회를 접해보지 못했던 관광객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실치회를 맛볼 수 있었다.

 

2016년 열렸던 실치 축제와 비교해 실치 뿐만 아닌 더욱 다채로워진 먹거리는 물론 관광객들이 직접 요리에 참여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미각과 재미를 동시에 사로잡았다.

 

또한 작년엔 100만원으로 제한됐던 깜짝 경매 경품 액수가 200만원으로 올라 실치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돼 관광객들이 두 손 무겁게 돌아갈 수 있었다.

 

특히 이날 관광객들이 직접 물에 들어가 맨손으로 고기를 잡는 체험에서는 물에 들어가 미끄러지는 등 유난히 더웠던 날씨를 날려 보낼 수 있었다.

 

◀REP▶

실치 축제를 방문한 관광객들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떠나지 않았는데요.

관광객들에게 유익한 정보와 재미는 물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 실치 축제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져 타 지역 사람들에게 당진을 홍보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