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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5. 01 [당진시 남산공원, 벚꽃 가고 겹벚꽃 찾아와]

 

당진 남산공원에 겹벚꽃이 풍성하고 화려하게 만개해, 올해 벚꽃이 잦은 비로 인해 즐길 시간도 없이 져버린 아쉬움 마음을 달래고 있다.

 

◀REP▶

저는 지금 당진시 남산공원에 나와있는데요. 이곳은 지금 벚꽃이 지고 난 뒤 겹벚꽃이 풍성하게 만개해 당진시민들의 마음을 또 한 번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겹벚꽃은 꽃잎이 여러겹으로 피는데서 명칭이 유래되었으며, 백색과 연분홍, 진분홍, 옥색, 적색 등 5가지 색을 띠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겹?꽃은 홑겹이 거의 다 질 때 피기 시작하기 때문에, 첫 벚꽃의 개화 시기가 지난 지금까지도 볼 수 있는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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