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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5. 01 [당진해나루 야구리그 시즌 개막, 사회인야구단들의 선의의 경쟁 시작]

 

야구리그는 실질적으로 34일 청풍명월팀과 현대제철 A팀의 경기로 시작됐지만 사회인 야구단 선수들의 가족들과 함께 개회식을 갖기 위해 따듯한 29일 개회식을 열었다.

 

REP

저는 지금 당진해나루 야간리그 개막식에 나와 있는데요.

지금 이곳엔 많은 사회인 야구단 선수들이 모여 개막식을 축하하고 있습니다.

 

당진해나루 야구리그는 사회인야구의 건전한 스포츠문화의 정착과 발전을 위해 창단됐다.

 

이번 야구리그엔 현대제철 A, 당진시청 블루웨이브, 카리모어 등 34개의 팀이 참가해 선의의 경쟁을 벌인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참여한 선수들과 가족들을 위해 경품을 나눠주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앞으로도 사회인들의 건전한 문화생활을 위한 당진해나루 야구리그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 산업이 활성화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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