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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당진시 원당교 주변 자전거 도로입니다. 약 한 달 전에 방송이 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보시는 바와 같이 여전히 보수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또한 아래에는 시곡천이 있는데 자전거 도로 옆에는 안전펜스가 적절하게 놓아져 있지 않아 시민들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도로 중간이 움푹 파여 있어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중심을 못 잡거나 걸려 넘어질 수도 있다.
또한 아스팔트 도로가 점점 균열이 돼 아스팔트가 떨어져 나가고 경사가 높게 하천과 이어져 있어 자전거를 타다가 넘어질 경우 낙상사고를 당할 수 있어 굉장히 위험해 보인다.
낙상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펜스는 일부분에만 설치돼 있다.
설치가 안 된 부분이 더 많을 뿐만 아니라 도로 주변에 부러진 나무들과 쓰레기 등이 그대로 방치돼 있다.
자칫 잘못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넘어질 경우 더 큰 상해를 입을 수 있어 도로 주변 위험요소 처리 및 안전시설물 재정비가 시급해 보인다.
당진 시내에는 11개의 자전거 도로가 조성돼 있다.
사실상 적은 개수의 자전거 도로이지만 그마저도 관리가 되고 있지 않아 이곳을 찾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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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쾌적한 여가 생활을 위해 자전거도로를 조성했지만 그에 따른 안전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 오히려 시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른 당진시의 시급한 조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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