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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4. 27 [당진시, 건설자재 투기로 인한 도시 미관저해 및 환경오염 우려]

 

당진시 어름수변공원 주변 부지에 건설자재가 불법투기 되고 있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환경오염이 우려된다는 지적이 있다.

 

◀REP▶

보시는 바와 같이 이곳엔 건설자재들이 제 키만큼 높게 쌓여 있는데요.

이곳엔 합판과 가구는 물론 버려진 에어컨에서 나온 잔해들이 널브러져 있습니다.

 

버려진 합판, 가구, 비닐, 스티로폼 등이 분리도 되지 않은 채 그대로 방치돼 있을 뿐만 아니라 오랫동안 수거가 이루어 지지 않아 밑으로 내려갈수록 오래된 폐기물들을 찾아 볼 수 있다.

 

화학 처리된 나무들은 물론 비닐과 스티로폼 등 부식조차 되지 않은 자재들이 버려져 있어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또한 건설자재 더미 옆에는 폭이 좁은 도로가 위치해있어 건설자재들이 쓰러질 경우 이곳을 통행하는 차량을 덮칠 수 있어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인도에도 가까이 위치해있어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REP▶

당진시 곳곳엔 이렇게 쓰레기가 투기되어 있는 곳이 많지만 제대로 수거되지 않고 있는데요.

이에 따라 당진시가 시책사업들 뿐만 아닌 시민들 가까이 자리 잡아있는 지역문제에도 힘을 쏟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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