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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4. 18 [제45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개최]

 

당진시의회에서 제45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가졌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시의원 전원이 지방분권 실현을 위한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지역의 특성이 고려되어야 할 세부적인 문제까지 해당 지방 정부와 논의 없이 결정하고, 지방의회 사무직원의 인사권을 단체장이 행사함으로써 권력분립의 취지와 본질에 역행하고 있다며 지방분권을 주 내용으로 하는 헌법개헌을 요구했다.

 

한편, 당진시 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영 조례안과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등 5건의 조례안과 2건의 동의안에 대한 심사결과 보고서가 제출돼 가결됐다.

 

이번 당진시 추가경정예산이 당초예산보다 603억 원 증가한 7539억 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추경예산은 당초 재원부족으로 인해 반영되지 못한 사업과 읍·면·동 순방 및 현장방문 시 건의사업, 지역 숙원사업, 법적·의무적 경비 등을 위주로 편성했다.

 

집행부에서는 이번 예산안 심사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되어야 할 부분에 대해서는 추후에도 면밀히 분석해 시정에 반영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이종윤 시의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등 계획된 예산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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