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당진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단체 피케팅이 진행됐다.
당진의 ‘리멤버 0416’회원들을 비롯한 어린이 책 시민연대와 어울림 여성회 등 시민단체가 참여해 피켓 활동뿐만 아니라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서명도 받았다.
또한 세월호 리본고리와 스티커, 팔찌 등을 나눠주며 세월호 참사를 잊지 말고 미수습자의 전원수습을 기원했다.
피켓에는 앞으로는 이 같은 참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안전을 위한 새로운 다짐과 진상규명 및 미수습자 수습 촉구 등의 내용을 담았다.
◀INT▶
세월호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유족의 아픔을 함께하며 안전에 대한 교훈으로 되새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REP▶
지금 이 곳은 세월호 참사 3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고 진실규명을 원하는 단체피케팅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세월호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는 ‘리멤버 0416’.
하루빨리 진상 규명 되고 미수습자 9명이 모두 가족 품으로 돌아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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