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농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물 관리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물은 생명의 근원이며 우리나라도 이제 물 부족 국가로 분류됨에 따라 물이 귀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고 물은 기본적으로 개개인 모두의 절약과 함께 체계적 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지난 2015년부터 계속돼 오는 극심한 가뭄에 대비하고 본격적인 영농기를 맞아 효율적인 농업용수 확보와 가뭄을 극복하기 위해 우리 모두가 인식할 수 있도록 동영상 교육이 진행됐으며, 물 부족 극복을 위한 사업 추진과 충남 관내 저수율 현황 및 당부사항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농업인들과의 질의응답시간도 가졌으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눈높이에서 농업인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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