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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4. 10 [당진시 서해로 인도 파손, 재정비 시급]

 

시민들이 당진시 곳곳의 노후되고 파손된 인도로 인해 불편을 겪고 있지만 당진시의 안일한 대처로 부서진 인도가 그대로 방치돼있다.

 

당진시 서해로 인근에 위치한 인도는 곳곳이 부서져 있고 보도블록이 튀어 나와 있으며 인도가 뒤틀려 지반이 올라와 있는 등 문제가 심각해 보인다.

 

이곳 주변엔 상가와 아파트 등이 많아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이기 때문에 튀어나온 보도블록으로 인해 낙상사고를 당할 수 있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재정비가 시급해 보인다.

 

또한 인도와 자전거 도로의 구분이 없어 이곳을 거니는 시민들 옆으로 자전거가 지나가고 매끄럽지 않은 인도 위를 달리다 넘어질 경우 더 큰 상해를 입을 수 있다.

 

◀REP▶

몇 달 전에도 보도가 나간 이곳 서해로 인도는 아직도 재정비가 안 돼 곳곳이 파손돼 있을 뿐만 아니라 인도가 끊겨있어 시민들이 인도 바깥으로 걸어야 하는데요.

더군다나 이곳은 차량의 통행이 많아 시민들의 안전이 우선시 되어야하지만 인도 재정비 등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을 호소함은 물론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진시가 이러한 지역 현안을 살펴 하루빨리 문제를 해결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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