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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4. 05 [당진장학회, 340명에게 총 4억 8850만 원의 장학증서 전달]

 

당진시가 장학회 임원과 장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당진장학회는 지역인재 발굴육성과 교육발전을 통한 지역 교육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지난 2003년 설립됐으며, 2004년부터 현재까지 관내 학생 4,877명에게 총 60억 3,1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장학생 선발 기준에 따라 선발된 중·고등학교 특기 장학생, 고등·대학 재학생중 성적이 뛰어난 우수 장학생을 비롯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중·고·대학 복지장학생 등이 장학금을 받았다.

 

또한, 지난 2011년부터 성단선생 유지를 받들어 지급해 오고 있는 성단 중·고등 장학생도 이날 장학증서를 전달받아 모두 340명의 장학생에게 총 4억 8850만 원의 장학증서가 전달됐다.

 

당진장학회는 장학증서 전달에 이어, 일선 교육현장에서 인재양성에 앞장서오고 있는 당진 관래 각급학교 우수교사 20명에게도 각각 200만 원 씩 총4,000만 원의 연구비지원 증서도 전달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에 앞서서는 지난 2010년부터 재단에 매년 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오고 있는 현대제철이 올해도 5억 원을 기탁해 지역인재육성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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