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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4.03 [당진시 송산로, 커브길에 신호등있어 사고위험 높아]

 

당진시 송산로에 주거건물이 생기면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커브길에 신호등이 설치됐는데요. 오히려 이 신호등이 연중추돌사고를 일으킬 위험성이 있어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되고 있다.

 

이곳엔 신호등이 설치돼 있지만 커브길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고, 도로 옆에는 벽과 나무들이 있어 운전자가 신호등을 발견하기 쉽지 않습니다. 또한 신호 대기로 인해 차가 2-3대 이상 멈춰 있을 때 자칫 방심할 경우 추돌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해 보인다.

 

◀REP▶

특히 이곳 커브길의 경우, 현대제철 등 산업단지로 향하는 차량들이 많은데요.

주변에 과속 방지턱이나 과속을 방지할 수 있는 안전 시설물이 부족해 운전자들은 물론 보행자들도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습니다.

 

과속 방지턱이나 단속 카메라 같은 과속 방지 시설물의 설치 등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한 새로운 대책 마련이 요구된다.

 

당진시가 점점 발전해 나가면서 차량의 수 또한 증가했지만 관계기관의 안일한 대처로 인해 사고 위험도가 올라가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대책 마련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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