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17. 03. 31 [대한철강, 신평공장 이어 제2공장 준공]

 

지난 2012년 당진시 신평면에 본사를 이전했던 대한철강이 당진시 송산면에 위치한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제2공장을 준공하고 30일 준공식을 가졌다.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위치한 제2공장은 총 220억 원을 투자해 작년 12월에 준공됐는데요. 가정용 내외장재와 자동차용 내외장재, 건축용 내외장재 등을 생산하는 이 공장에는 고급강과 자동차 외판재 등의 표면품질 보장을 위한 오메가 벨트 브라이들 롤 같은 최신 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당진지역 철강회사 임직원과 기업체 표, 유관기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무사 준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가동과 안전운영을 기원했다.

 

한편 대한철강은 지난 1984년 대한철강상사로 창립했으며 이후 1994년 대한철강으로 법인을 전환한 뒤 2012년 당진시 신평면에 본사를 이전하고 이번에 제2공장을 준공했다.

 

특히 대한철강은 2011년부터 2016년까지 6년 연속 현대제철 냉연부문 최우수판매점상을 수상했으며, 2013에는 ISO9001, ISO14001 인증을 획득하며 품질을 인정받았고, 2015년 5월에는 모범중소기업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REP▶

이번 준공식을 계기로 대한철강이 좋은 품질과 좋은 가격으로 고객사의 신뢰 받고, 당진 지역내에서 굳건한 입지를 다지길 기대해본다.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