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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29 [원당교 주변 자전거 도로, 부족한 안전시설로 시민들 낙상사고 우려]

 

당진시 원당교 주변 자전거도로에 낙상사고를 막기 위한 안전펜스가 부족해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낙상사고를 당할 수 있어 안전시설 재정비가 필요하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STAND ▶

이곳 원당교 주변 자전거도로는 시민들의 여가 생활을 위해 만들어 졌는데요.

하지만 보시는 바와 같이 도로 곳곳이 파손돼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펜스가 부족해 자칫 잘못하면 하천으로 떨어질 수 있어 굉장히 위험해 보입니다.

 

도로 중간이 움푹 파여 있어 자전거를 타는 시민들이 걸려 넘어져 낙상사고를 당할 가능성이 클 뿐만이 아니라 아스팔트도로가 점점 균열이가 아스팔트가 떨어져 나가는 등 도로보수가 필요하다.

 

또한 도로 주변에 부러진 나무들이 그대로 방치돼 있어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넘어질 경우 부러진 나무로 인해 상해를 입을 수 있어 도로 주변 부러진 나무 제거 등의 관리가 시급해 보인다.

 

한편 자전거 도로 주변 시곡천의 수질오염이 심각해 악취가 날뿐만이 아니라 하천에 출처를 알 수 없는 거품 등이 떠다니고 있으며 인근에 관리되지 못한 무성한 풀들이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다.

 

◀ STAND ▶

당진시가 시민들의 쾌적한 여가 생활을 위해 자전거도로를 조성했지만 그에 따른 안전시설물 관리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아 당진시가 시민들의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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