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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27 [2017년도 정기 재산변동신고사항 공개, 평균재산 5억 5500만 원]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도내 각 시·군의회 의원과 충남개발공사 사장 등 167명에 대한 2016년도 1년간의 재산변동신고 내역을 공개 했다.

 

충남도 내 재산변동사항 공개 대상 공직자들의 평균재산이 5억 5500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에 경우 김홍장 당진시장이 6천 여 만원이 증가해 총 1억 4431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고 도의원 중에서 정정희 도의원이 6억 원이 증가해 59억 47726000원을 신고 했다.

 

충남도 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신고 된 공개대상자의 재산변동 사항에 대해 6월 말까지 심사를 실시하고, 심사결과 불성실 신고 사실이 발견될 경우 경중에 따라 보완명령, 경고, 과태료 부과, 해임요구 등의 조치를 취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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