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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15 [당진시 우두동 생활쓰레기 및 일부상가에서 돼지기름 등 불법투기]

 

타 지역 지방자치단체들이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통한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발 벗고 나서고 있는데 비해 당진시는 기존 방식대로 별다른 대응 전략을 세우지 않고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당진시 우두동 원룸 주변에 생활쓰레기가 불법투기 되고 있어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다.

 

◀REP▶

이곳엔 생활쓰레기를 수거해가는 곳이 2곳 밖에 되지 않아 우두동 주변에 거주하는 인구수에 대비해 부족함은 물론 제대로 표기돼 있지 않아 이곳에 거주하는 시민들은 쓰레기가 모여 있는 곳에 생활쓰레기를 버리고 있습니다.

 

또한 주변 상가나 거주민들이 종량제 봉투에 쓰레기를 넣지 않거나 분리수거를 따로 하지 않고 종량제 봉투에 넣어 길거리에 불법투기를 하고 있어 바람이 강하게 부는 때엔 쓰레기가 날려 길거리 이곳저곳으로 나뒹굴고 있다.

 

이뿐만이 아니라 주변상가에서 인테리어를 하고 난 뒤 의자와 테이블 등을 스티커도 부착하지 않은 채 쓰레기 더미에 버려 놓는 상황도 빈번히 찾아 볼 수 있다.

 

◀REP▶

심지어 주변 고기 집에서 영업을 하고 남은 돼지기름 등을 우수관로에 흘려보내 악취는 물론 정화조를 거치지 않아 그대로 냇가 등으로 유입돼 환경오염이 우려됩니다.

 

당진시가 우두동 일대를 방문해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도시미화와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적절한 단속과 환경미화, 불법투기에 대한 강력한 조치 등을 통해 우두동은 물론 좀 더 쾌적하고 살기 좋은 당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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