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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14 [당진시 우두동 일대 주차공간부족으로 인한 불법주차 기승]

 

당진시 우두동 일대에 불법주차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주변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다.

 

우두동은 주변에 술집, 영화관, 원룸, 커피숍 등 상가와 거주 공간이 많아 차량들의 통행이 많은 곳이지만 공영주차장의 공간이 부족해 시민들이 불법주차를 하고 있다.

 

특히 저녁시간엔 가족이나 친구들과 영화를 보거나 식사를 하는 시민들이 많지만 이곳을 찾는 차량들을 수용할 주차공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특히 주차장에 공간이 있어도 상가주변이나 원룸에 가까이 주차하기 위해 불법주차를 하는 시민들도 많아 시민의식의 개선 또한 필요해 보인다.

 

한편 지난 2월 불법주차에 대한 방송이 나간 뒤 코오롱 아파트 앞 원룸단지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생겼지만 수용 가능한 차량은 10대 가량이 채 되지 않아 주차공간을 확대해야 된다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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