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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13 [당진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

 

당진시가 중소기업청의 ‘2017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4개 사업을 공모해 당진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원도심의 주차환경의 개선사업이 선정되며 총사업비 53억중 3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확보된 국비의 내역을 살펴보면 먼저 당진재래시장의 경우 지역의 문화와 관광, 특산품 등과 연계해 전통시장만이 보유하고 있는 특성을 발굴하고 개발해 관광과 쇼핑이 가능한 시장으로 육성하는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 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9억 원을 포함, 3년간 18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또한 그동안 지속적으로 문제가 됐던 당진시장의 주차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환경개선사업에 국비 9억 원을 포함 15억 원을 투입해 현재 2층인 공영주차장을 3층으로 증축하게 ?다.

 

이와 함께 원도심의 주차환경개선을 위해 국비 12억 포함 20억을 확보해 30면의 주차장을 확보활수 있게 되어 원도심의 고질적인 주차문제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 된다.

 

이번 중기청 예산확보는 지난해 당진을 방문한 주영섭 중기청장이 당진시장 상인대표와 원도심 상가번영회 임원들이 건의한 사업을 대부분 반영한 것으로 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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