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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08 [당진시, 시민들의 건의사항 현장에서 답을 찾다]

 

김홍장 당진시장이 당진3동 원당5통을 방문해 마을에서 요청한 경로당과 마을회관 신축 문제에 대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 여러 가지 가능성과 대안을 놓고 함께 대화를 나눴다.

 

김 시장은 지난 1월부터 2월까지 실시한 당진시 14개 읍면동 순방시 건의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들을 취합해 직접 둘러보고 주민들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악읍 기지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다섯 가지 민원 사항을 직접 점검했다.

 

먼저 기지초등학교 현장에서는 기지초등학교 앞 보행로 개설, 불법 좌회전과 유턴 차량문제에 대해 살펴보고 버스승강장 이전 설치와 인도개설 등 민원해소를 위한 다각적인 검토와 함께 교통지도 단속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후 방문한 송악읍 방계리에서는 마을주민들의 마을 보호수 이동설치 건의에 대해 현장여건을 살펴 본 후 마을주민과 관련부서로부터 의견을 청취했으며, 합덕읍 덕곡리에서는 합덕읍 농산물 집하장 건설 요청에 대해 산지유통시설 구축사업을 통한 지원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할 것을 관련부서에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김 시장은 “시민들께서 제시해 주신 건의사항에 대해 보다 꼼꼼히 살펴보기 위해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며 “앞으로도 시정 현안에 대해 되도록 직접 현장을 찾아 시민들과 대화하며 합리적인 대안을 찾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홍장 당진시장은 송산면 순방 당시 당산초등학교 이선우 학생이 요청한 학교방문 강연 요청을 받아들여 학교 측과 협의 후 이르면 내달 학교를 방문해 특강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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