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지만 기지시 사거리부터 순성중학교 앞까지의 7km구간에 중앙차선이 없어 운전자의 위협은 물론 축제를 즐기기 위해 당진시를 방문하는 타 지역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또한 대형화물차량들이 도로중앙으로 운전하는 경우도 빈번히 일어나 마주 오는 차량들이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상황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도로 상황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이곳엔 단속카메라나 과속 방지턱이 없어 과속 차량을 제제할 수 있는 시설 또한 제대로 구비돼 있지 않을뿐더러 도로 곳곳이 파손돼있고 움푹 파여 있어 운전자들이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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