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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3. 02 [당진시, 노후·파손된 인도 정비 필요]

 

당진시 내 인도 곳곳이 노후되고 파손돼 있어 시민들이 위험에 노출돼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REP▶

이곳 서해로 주변 인도는 보시는 바와 같이 인도 곳곳이 파손돼 있고 보도블록이 튀어나와 있지만 보수되고 있지 않아 시민들이 불편함을 겪고 있습니다.

 

이곳뿐만 아니라 당진시내 곳곳의 인도가 매끄럽게 정비돼 있지 않아 낙상사고 등이 발생하기 쉬워 보인다.

 

비가 오는 날이면 움푹 꺼진 인도에 물이 고여 인도를 오가는 시민들이 물웅덩이를 피해서 지나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을뿐더러 인도가 좁아 빗길에 운전하는 차량이 물을 뿌리고 가도 피할 수조차 없다.

 

당진초등학교 앞 인도는 어린이들이 등·하교를 하는 곳으로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하는 곳임에도 불구하고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인도가 한쪽에만 설치돼 있어 걸어서 통학하는 아이들이 인도가 아닌 차로 갓길로 지나 다니는 위험한 상황도 빈번히 찾아볼 수 있다.

 

또 이곳은 인근에 재래시장이 위치해있어 어르신들이 무거운 짐을 들고 시장으로 자주 통행하는 곳이지만 그 옆으로 차들이 지나가 인명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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