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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2. 22 [당진 대표 해나루쌀, GAP 인증 수여식 및 첫 출하식 열려]

 

당진을 대표하는 해나루쌀이 GAP 인증을 획득하고 본격 출하되면서 해나루쌀의 안전성과 신뢰성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당진해나루쌀조합법인에서 농업인과 관련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GAP 인증서 수여식과 GAP 해나루쌀 첫 출하식이 열렸다.

 

GAP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산물 우수관리제도로, 화학물질이나 유해미생물에 의한 농산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농산물 생산을 위해 도입됐다.

 

센터는 GAP 해나루쌀 출하를 위해 지난해 농산물우수관리 종합 시범 단지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해 단지회원 교육과 함께 토양, 수질, 농약안전사용에 대한 현장 기술지도 등을 추진했다.

 

그 결과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지난해 10월 123ha, 106개 농가에 대해 GAP재배인증을 획득한데 이어 올해 1월에는 RPC가공시설에 대한 GAP시설인증을 받으며 GAP 해나루쌀을 유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해나루쌀은 지난해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과 ‘대한민국 소비자신뢰 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에 이어 이번 GAP 인증쌀 출하로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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