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포구 주차장에는 주차선을 무시한 채 불법 포장마차들이 영업되고 있다.
또한 이 포장마차들은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차지해 개인적인 이득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특히, 도시미화를 위해 조성된 주차장 옆 잔디에도 의자와 테이블 등 상업적인 용도로 쓰이고 있고 물건들이 관리가 되지 않은 채 병뚜껑과 같은 쓰레기와 함께 볼품없게 놓여 있다.
한편, 이 주차장에는 트럭과 비닐로 만들어진 소규모 노점들이 특별한 관리 없이 먹거리를 팔고 있어 위생에도 의문점이 많아 보인다.
이렇게 불법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당진시에선 별다른 조치가 취해지고 있지 않을뿐더러 주차장 근처 상인들 끼리 편의를 봐주고 있어 이러한 불법포장마차들이 이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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