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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2. 09 [김홍장 시장, 2017 연두순방 성공적 마무리]

 

김홍장 당진시장이 8일 송산면을 끝으로 지난달 20일 시작했던 2017년 연두순방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해 순방에서 김 시장은 민선6기 4년 차를 맞이해, 가시적인 성과창출을 목표로 추진하는 주요 시책에 대한 설명과 시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마지막 방문 지역이었던 송산면에서 주요 키워드를 대기환경 오염문제로 꼽고,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그밖에도 이번 연두순방에서 김 시장은 3농혁신과 주민자치, 문화·관광, 청년정책 등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각 지역별로 추진하는 주요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이기도 했다.

 

그는 시민들의 건의사항에 대해 관련부서의 검토를 거쳐 타당성과 우선순위 등을 분석해 추진여부를 결정한 뒤 순차적으로 사업을 진행하겠다는 뜻을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이에 따라 시 관련부서에 건의사항을 관리카드화해 사업개요와 문제점 및 대책, 향후 계획 등을 수립해 관리할 방침이다.

 

한편 올해 순방에서는 평소 시정 참여가 쉽지 않았던 초·중·고·대학생과 소상공인을 비롯해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이 참석하면서 김 시장은 보다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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