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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2. 09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 당진지역 방문]

 

◀REP▶

한국사회 탈핵 촉구를 위한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에 당진시도 포함돼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토도보순례는 삼척핵발전소를 막아내고 핵 발전정책의 전환을 요구하며 한국사회가 탈핵으로 가는 것을 촉구하기 위함인데요.

 

아직 추위가 가시지 않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탈핵을 위한 국토도보순례를 하고 있는데요.

 

영광핵발전소를 시작으로 약 31일간 588.6km를 걸어 서울 광화문까지 계속됩니다.

 

한편 이날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단은 송악 읍사무소에 방문해 허승욱 충남도 정무 부지사와 에너지 생산의 근본과 지방정부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정책에 대해 타 지역 사례들과 비교하고 당진시 지역주민들의 환경문제에 따른 이주에 대해서도 예기하는 등 핵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 자원 대책을 논의하며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대체 에너지에 관한 정부의 지원에 대해 토론했습니다.

 

많은 시민들의 염원이 모인만큼 이번 탈핵희망 국토도보순례가 핵 발전정책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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