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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02. 07 [김홍장 당진시장, 순성면·우강면 연두순방]

 

지난 6일 김홍장 당진시장이 순성면과 우강면 연두순방을 실시했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연두순방에서는 사람중심, 시민행복, 소통과 참여, 책임과 신뢰 4가지 시정원칙에 알맞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시민들과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

 

먼저 순성면에서는 현안사항으로 순성 우회도로 조기개설 및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요청했으며, 순성면 복지회관 시설보수, 남원천 생태하천복원사업 구간 내 친화적 시민편의 공간 조성 등에 대한 주민건의가 이뤄졌다.

 

이어 우강면에서는 송산리 주변 인근 국공유지 개발 및 무명섬 개발, 삽교천 생태숲과 연계한 자전거 코스 개발, 역사문화자원 활용 방안 등을 현안사항으로 제시했으며, 주민들은 당진우강송산도시개발구역 내 방범용 CCTV설치와 박원로 도로 확장 등을 건의하기도 했다.

 

이에 김 시장은 현장 조사 후 조치를 취해 시민들이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8일까지 2017년 연두순방에 나서 시민들과 허심탄회한 소통의 시간을 갖고 있다.

 

지난해 순성면은 연두순방에서 총22건의 주민건의가 이뤄졌으며, 이 중 반영된 사항은 21건, 처리불가 사항은 1건이며, 우강면의 경우 지난해 총19건의 주민건의 중 반영된 사항 18건, 처리불가 사항 1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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